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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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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개장터 3·1운동 기념비
1919년 4월 6일 하동군 화개장터에서 일어난 3·1독립운동 기념비. 3·1독립운동이 각 지방으로 확산되어 가던 중에 운수리 쌍계사의 승려인 정금리에 사는 김주석은 학생인 정상근·양봉원 등과 함께 태극기를 만들고 비밀리에 연락을 취하며 4월 6일 장날에 만세시위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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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연방 참전 기념비
연방참전기념비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싸운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뉴질랜드 등 영국연방 4개국의 전공을 기리기 위하여 1967년 9월 30일 경기 가평군 가평읍 읍내리365-1에 건립되었다. 대리석을 4각으로 쌓아올린 비 중앙에는 4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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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3·1만세운동 유적비
양양 3·1독립운동이 참여한 양양군민의 유적비. 3·1독립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가던 중인 4월 4일부터 4월 9일까지 양양군 6개면 82개 동리 주민들은 3·1독립운동에 참여하였다. 양양읍 도천면에 거주하던 이석범은 고종황제가 승하하자 장례식에 참여했다가 3·1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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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지·천의장터4·4독립만세운동기념탑
4월 4일 대호지면 광장에서 이인정, 송재만, 남주원 등이 중심이 돼 독립만세운동이 전개됐다. 서울 파고다공원의 3.1운동에 참여하고 돌아온 남주원, 이두하, 남상직, 남상락 등이 독립추진위원회를 조직하고 천의장날에 결행하기로 하였던 것이다. 4월 4일 대호지 광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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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초면 독립만세 기념비
소초면의 만세운동은 4월 3일 강사문과 하영현의 장례 때 계획되었다. 항일의병 출신으로서 소초면 둔둔리에서 서당 훈도로 지내던 박영하는 평장리 신현철과 협의하여 4월 5일에 소초면에서 만세시위를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4월 4일 신현철은 동생 신현성·유재경·김흥열을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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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 충혼비
삼일충혼비는 1967년 4월 5일 울산 병영3·1독립운동에 참가하여 순국하였거나 형을 받았던 애국지사(순국 4분, 징역 17분, 태형 5분)를 추모하기 위하여 울산 중구 서동 193(삼일사당내)에 건립한 것이다. 병영만세운동에 참가한 애국지사를 추모하기 위해 설립된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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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3.1독립운동및항일투쟁공훈종합비
장곡면에서 3·1운동은 윤형중(1895~1935)·윤익중(1896~1963)·윤낙중 3형제와 윤의석(1901~1977)의 주도로 4월 4일에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였다. 윤낙중(경신학교 2년)은 2월 말경 윤익중(중앙고보 4년)에게 민족대표 33인이 주도하는 3·1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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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리 독립운동 기념비
상주 장암리에서 일어난 3·1독립운동 기념비. 3·1독립운동이 전국으로 파급되어 가는 가운데 1919년 4월에 들어와 화북면 장암리 이장 이성범은 김재갑, 홍종흠 등 면민들과 의논하여 만세운동 권고문과 태극기를 만들며 만세운동을 준비하였다. 이들은 4월 4일부터 인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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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 4형제 국가유공자 위령비
울주군 구미리에 이 고장 출신 이재양과 류분기의 장남 이민건, 차남 태건, 삼남 영건이 6·25전쟁에서 산화했고, 육남 승건이 베트남전에 참전하여 전사한 일가 4형제의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위령비’를 건립하였다. 울주군은 4명의 호국 간성을 길러난 부모를 포함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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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3·1운동 기념비
영동에서 전개된 3·1독립운동 기념비. 3·1독립운동이 지방으로 확산되어가던 중인 3월 4일 영동 장날에 계산리 등 읍내 여러 곳에 태극기가 배포되면서 독립운동이 시작되었으나 이날 만세시위는 확산되지 않았다. 4월 4일 오후 2시경, 다시 영동시장에 모인 2,000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