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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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원
6.25전쟁으로 조국수호를 위해 참전한 제주농업고등학교 학도병 전사자의 조국수호 희생정신을 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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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당 조아라기념관
ㅇ 전라남도 나주 출신으로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과 민족의 자존을 위해 온몸을 바쳐 헌신한 여성 독립운동가 ㅇ 1929년 광주 수피아여학교 재학 중 광주학생독립운동을 경험하고 독립운동을 위한 여성항일 비밀결사인 백청단을 조직하고 단장으로 활동하며 민족의식 고취와 항일 시위에 앞장 ㅇ 1933년 광주 이일학교 교사로 재직 중에 은지환 사건에 연루되어 서복금, 허귀례 등 동지 10여 명과 함께 체포되어 1년간 옥고를 치름 * 백청단(백의민족 청년단) 은지환 사건: 단원들의 신분을 식별하고 결속을 다지기 위해 희 은가락지를 착용 ㅇ 광복 후 일제에 의해 강제 해산되었던 YWCA를 재건하고, 사회운동과 교육운동에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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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혼탑(삼척시 하장면)
하장면 광동리에 1972년 6·25전쟁과 공비토벌작전 기간에 전사한 101위(국군 80위, 향토예비군 1위, 청년단체 4위, 애국단체 16위 등)의 하장면 출신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충혼탑’을 건립하였다. 하장면 청옥회는 이곳 출신 전몰용사들의 숭고한 애국심과 애향심을 후대에 널리 계승시키며 나아가 그들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하면면민들의 뜻을 모아 이 탑의 건립을 추진하였고, 1972년 6월 6일 현충일에 준공하였다. 6·25전쟁 전후 하장 면민은 고향을 지키기 위해 북한군과 공비들의 침략에 맨주먹으로 맞섰으며, 많은 젊은이들이 남침 이후 3년 동안과 그 후 공비토벌작전 등에서 조국을 지키다 전사 또는 부상을 당하였다. 하장면에서는 매년 현충일에 이들의 추모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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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몰군경 충혼탑
6·25전쟁 중 조국을 위하여 산화한 삼척시 도계읍 출신 젊은 군경 187명의 영령에 대한 명복을 빌고 조국의 번영과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뜻에서 도계청년회가 주관이 되어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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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대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이승만, 박은식, 이상룡, 이동녕, 송병조, 홍진, 양기탁, 김구 등 임시정부 행정수반 역사기록화 및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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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곡면) 충혼탑
이 곳은 6.25 전쟁 당시 조국수호를 위하여 몸을 바치신 노곡 출신 군인, 경찰 등 37위의 순국 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이 깃든 장소입니다. 그러나 1995년 12월 156일 당시 건립된 위령비는 그 규모가 작고 초라하여 충혼탑 건립이 필요하다는 면민들의 의견에 따라 삼척시로부터 건립비를 지원받아 이 곳에 다시 세웠습니다. 우리 후손들은 그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심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산 교육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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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6·25 월남전 참전기념탑
삼척지역 6·25참전유공자 및 월남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애국․평화정신을 기리고, 후손들에게 국가안보의식과 나라발전의 표상이 되도록 하기 위해 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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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대침투작전참가기념비
1996년 9월 18일 2시경 강릉 무장공비 침투 관련 ‘96. 9. 19. ~ 11. 5.(약42일) 기간 동안 토벌 작전에 참전하여 무장공비 사살(’96. 9. 21. 칠성산작전 1명, ‘96. 11. 4. 연하동 작전 2명) 및 노획품을 획득하는 전과를 올린 육군제1729부대 참전 군인들의 공훈을 추모하고 기리고자 1997년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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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 상(像)
3.1운동의 상징으로 전 국민에게 한민족의 독립정신을 일깨웠던 유관순 열사는 광복 이후에도 국민들의 올바른 역사관 확립과 함양의 표상이 되어 민족정기 선양에 공헌하고, 비폭력·평화·민주·인권의 가치를 드높이는 등 국가의 기초를 공고히 하는데 기여한 공적으로 2019. 3. 1.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가로 서훈하였다. 일제에 항거한 유관순 열사의 공훈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후세에 널리 전하고자 기념상을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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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루만대통령표창기념비
표창장 한국군 제2사단 제31연대 제1중대 귀중대는 서기 1951년 5월 17일 174고지 방어전투에 있어서 2개 중대가 야음을 이용 은밀히 포위육박하여 왔을 때 중대 전원이 일심단결 부상자가 속출하는 가운데에서도 용전분투하여 고지를 사수 확보하였을 뿐만 아니라 본대의 지원을 받아 중적을 포획 사살 다대한 전과를 거두었습니다. 그 용감한 행동은 널리 외국군에 알려졌으며 혁혁한 전공은 한국전쟁 전사상에 길이 빛날것이므로 이 전공에 대하여 최대한의 찬사와 경의를 표하며 표창장을 수여하나이다. 서기 1951년 5월 27일 미국대통령 트루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