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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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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상
충청남도 천안(天安) 사람이다. 1919년 4월 1일 갈전면(葛田面, 現 竝川面) 아우내(竝川) 장터의 독립만세운동을 주동하였다. 유관순은 공주 영명여학교(永明女學校)에서 수학한 뒤 1916년 기독교 감리교(基督敎 監理敎) 충청도 교구(忠淸道敎區) 본부의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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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동상
유관순은 충청남도 천안에서 태어났다. 1915년 선교사의 소개로 이화학당 보통과에 교비생으로 입학하였으며, 1918년에는 고등과로 진학하였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학생들과 함께 가두시위를 벌였고, 학교가 휴교에 들어가자 만세시위를 지휘하기 위하여 고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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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 상(像)
3.1운동의 상징으로 전 국민에게 한민족의 독립정신을 일깨웠던 유관순 열사는 광복 이후에도 국민들의 올바른 역사관 확립과 함양의 표상이 되어 민족정기 선양에 공헌하고, 비폭력·평화·민주·인권의 가치를 드높이는 등 국가의 기초를 공고히 하는데 기여한 공적으로 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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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유적(아우내 3·1운동 사적지)
1919년 4월 1일 아우내 장터에 모인 군중이 만세시위를 벌인 곳이다. 서울에서 3.1운동에 참여한 유관순은 병천으로 내려와 만세운동 사실을 전하였다. 소식을 들은 유중권과 조인원 등은 아우내 장날을 이용하여 만세시위를 전개하기로 계획하였다. 4월 1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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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열사 생가
유관순 열사 생가는 1902년 12월 16일 유관순 열사가 태어난 곳이다. 1919년 4월 1일 아우내만세운동 당시 일본관헌들이 가옥과 헛간을 불태워 유품 한 점 없이 전소되고 빈터만 남아 있었던 것을 1991년 12월 30일 복원하였다. 생가 옆에는 박화성이 시를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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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열사 기념관
1919년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여 3년형을 선고 받은 유관순 열사는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된 상황에서도 1920년 3월 1일 옥중 만세운동을 전개하였다. 오랫동안 심한 고문에 시달린 유관순 열사는18세의 나이로 옥중에 순국하였다. 이러한 열사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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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열사 상
대표적인 독립지사인 유관순 열사의 애국정신을 추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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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열사동상
서대문형무소에서 순국한 유관순 열사의 순국 100주년을 기념하여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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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박사 생가
조병옥 박사 생가는 조병옥 박사가 태어난 곳이다. 그는 1894년 3월 21일 천안시 병천면 용두리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에서 배재학당을 거쳐 평양숭실전문학교를 나와 미국 콜롬비아대학 졸업 후 귀국 1927년 신간회 조직에 참여하여 광범한 항일 민족전선을 형성하는 운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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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내독립만세운동 기념비
아우내장터 만세운동은 1919년 천안 병천 시장에 있던 3,000여 명의 군중이 일제의 조선 식민지배에 반대하여 독립만세를 부른 사건으로 일제 경찰은 총검을 이용하여 강력한 제지를 하여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홍일선이 만세운동을 발의하였으며 김교선이 주도하여 만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