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국진충(김혁 유묵)
김혁(金赫, 1875~1939) 장군의 유묵으로 '나라를 위하여 충성을 다하라[爲國盡忠].' 라는 뜻이다. 김혁 장군은 육군무관학교를 졸업하고 1900년 대한제국군 참위로 임관하였으며, 그 뒤 육군 참령으로 승진하였다. 군대해산 이후 청산리대첩과 신민부에서 무장투쟁을 주도하였다. 글씨 좌측에 김혁의 호인 '오석(吾石)' 묵서와 인장이 낙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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