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충보국(김구 유묵)
김구(金九, 1876~1949) 선생이 1947년에 명기 유지연에게 써준 유묵으로, 진충보국(盡忠報國)은 ‘충성을 다하여 나라의 은혜를 갚는다.’라는 의이다. 『송사(宋史)』에 따르면 악비가 하주(何鑄)에게 국문을 받았을 때 옷을 찢어 등에 새겨진 이 네 글자를 보여 결백을 주장했다고 하며, 일설에는 그의 어머니가 아들의 등에 이 문구를 새겼다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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