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프티 파리지앵 제783호
1904년 2월 7일자로 발행된 『르 프티 파리지앵』 제783호이다. 「한국에서: 서울 중심가를 행진하는 프랑스와 러시아 공사관의 경비대(En Coree: La Garde des légations Française et Russe dans une rue principale de Séoul)」를 제목으로 하는 삽화가 실렸다. 『르 프티 파리지앵』은 1876년부터 1944년까지 발행되었으며 한때 세계에서 가장 높은 발행부수를 기록하여 1920년대에는 200만의 독자를 보유한 일간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