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명(대한제국)
1903년(광무 7)에 육군 부위(副尉) 박용준을 정3품 통정대부(通政大夫)로 승진시킨다는 칙명이다. 통정대부는 당상관에 해당하는 상계의 품계명으로 나라의 중요한 정책을 결정하는데 참여하였으며, 관직에 물러나서도 종신토록 녹봉을 받는 특혜를 누렸다. '칙명지보(勅命之寶)'가 날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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