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高陽) 사람이다. 1919년 4월 10일 중국 상해(上海)로 망명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을 위한 대한민국 임시의정원(大韓民國臨時議政院)을 구성할 때 경상도(慶尙道) 의원 겸 서기(書記)로 선출되었으며, 의정원 내의 간부진 선거에서 이광수(李光洙)와 함께 서기(書記)로 피선되어 대한민국임시정부 외무위원(서무담당)으로 임명되었다. 1920년 2월에는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외교 홍보 등을 위하여 프랑스로 가서 활동하였다. 그후 다시 미국으로 건너가 '으르록 대학교'를 졸업한 후 대한민국임시정부 구미위원부(歐美委員部)에서 이승만(李承晩)을 도와 독립운동에 헌신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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