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휘는 경북 의성 출신으로 1919년 3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의성군 안평면 대사동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그는 동민 100여 명과 함께 시위를 이끌고 경찰주재소를 습격한 후 일경에 체포되어 징역 8개월형을 선고받고 1년여의 옥고를 치렀다. 1990년에는 그의 공훈을 기리어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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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남성
본적지
경상북도 의성
생몰 연월일
1893-11-08 ~ 1969-11-16
운동계열
3.1운동
포상
애족장 (1990)
활동정보
경북 의성(義城) 사람이다.
서울과 평양의 3·1독립운동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돌아온 김원휘(金原輝)의 권고를 받아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할 것을 결의하였다.
의성군 안평면 대사동(安平面 大司洞)에서 1919년 3월 15일에서 3월 18일까지 계속된 독립만세운동을 이화섭(李華燮) 등과 같이 주도하였다.
그는 동민 100여 명을 규합하여 독립만세시위를 선도하였다. 또 3월 18일에는 안평면 경찰주재소를 습격하여 건물 및 기물을 파괴하다가 일경에 붙잡혔다.
그는 이해 7월 14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8월형을 선고받고 8월 5일 대구복심법원에 공소를 제기하였으나 기각되어 1년여의 옥고를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