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安東) 사람이다. 1919년 3월 24일 안동군 풍산면(豊山面) 풍산장터에서 전성철(全聖哲)과 함께 독립만세시위를 계획하고 태극기와 격문을 미리 준비하였다가 이날 장터에 모인 군중에게 나누어주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시위행진을 하다가 일경에 붙잡혔다., 이해 4월 18일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및 출판법 위반으로 징역 10월형을 선고받고 공소하였으나, 5월 12일 대구복심법원과 6월 14일 고등법원에서 각각 기각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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