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마산(馬山) 사람이다. 그는 1919년 3·1독립운동 당시 진주(晋州)·함안(咸安)·마산 등지에서 동지 180여명과 함께 항일 비밀결사대를 조직하여 독립선언문을 등사하고, 독립운동을 선전하는 격문을 작성하여 배포하는 등 지하운동을 전개하였다. 그러나 이해 4월 25일 일본 경찰에게 체포되어 부산(釜山)형무소에서 3년 8개월의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68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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