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북 의주(義州) 사람이다. 1929년 배경진(裵京鎭) 등과 위화청년단(威化靑年團)을 조직하고 애국지사의 국경왕래를 도와주었으며, 1932년 4월에는 주재소습격사건으로 체포되어 징역 1년형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1943년 12월 북경(北京)에서 배경진(裵京鎭)을 만나 광복군 지하공작원에 임명되어 활동하였으며 그후 광복군 제3지대 공작원으로 북경·천진 등지에서 활동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80년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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