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북 강계(江界) 사람이다. 1919년에는 평북 강계(江界)·자성(慈城)·후창(厚昌)·초산(楚山)·위원(渭原) 지구의 독립단(獨立團) 국내지단 조직의 임무를 띠고 입국하여 강계에서 독립단동지회를 조직하고 군자금을 모금하는 등 활동하다가 일경의 감시를 받게되자 다시 만주로 돌아갔다. 1921년 재차 입국하여 계속 활동하다가 일경에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77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본 보훈문화종합포털은 통합검색, 이용자 행동 분석 등을 통해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쿠키를 사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개인정보를 포함하지 않으며,
통계적 분석 목적 외의 용도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습니다.
거절 시 서비스 이용이 제한 될 수 있는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