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달식은 1919년 4월 18일 경북 의성군에서 독립만세운동을 펼쳤다. 이로 인해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형을 선고받았으며, 2006년에는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이명
-
성별
남성
본적지
경상북도 의성
생몰 연월일
1897-03-02 ~ 1985-05-12
운동계열
3.1운동
포상
대통령표창 (2006)
활동정보
1919년 4월 18일 오후 10시 무렵 경북 의성군(義城郡) 점곡면(點谷面) 사촌동(沙村洞) 네거리에서 20여 명과 함께 독립만세운동을 펼쳤다. 이로 인해 김달식은 체포되어 1919년 5월 5일 대구지방법원 의성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