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마리아는 1907년 5월 평안남도(平安南道) 삼화항(三和港) 은금폐지부인회를 통해 국채보상의연금(國債報償義捐金)을 납입하였고, 1926년 7월 19일 조직된 상해재류동포정부경제후원회(上海在留同胞政府經濟後援會) 위원을 역임하였다. 동년(同年) 9월 3일 대한민국임시정부(大韓民國臨時政府) 경제후원회 창립총회에서 안창호(安昌浩), 조상섭(趙尙燮) 등과 함께 정위원(正委員)으로 선출되어 활동하였다. 안중근(安重根) 의사(義士)의 어머니이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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