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3.1운동은 서울에서 그치지 않고 전국적으로 확대되었다. 만세운동을 이어가기 위해 1919년 3월 31일 충청남도 아산군의 탕정면(湯井面)·염치면(鹽峙面)·배방면(俳芳面) 등의 여러 면의 약 50여 곳에서 일제히 횃불시위가 일어났다. 이러한 횃불을 만세운동의 시작 신호로 삼아 2천 5백여 명의 군중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이태일은 이러한 아산군 송악면의 3.1운동에 참여했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다. 이로 인해 1919년 온천리헌병분견소(溫泉里憲兵分遣所)에서 이른바 ‘보안법 위반’으로 태 60도를 받았다. 정부는 2021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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