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일(迎日) 사람이다. 1907년 정용기(鄭鏞基)가 이끄는 산남의진(山南義陣)에 참가하여 청하(淸河)·흥해(興海)·의성(義城)·청송(靑松) 등지에서 항일 활동을 벌였다. 그러나 이듬해 영일군(迎日郡) 죽장면(竹長面) 입암(立岩) 전투에서 패해 전상(戰傷)을 입고 피신하고 말았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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