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에 건립되어 해방 이후에도 계속하여 상점으로 사용되면서 세병로의 번화한 분위기를 담은 건축물이며 1919년 3·1운동과 연관 있는 장소라는 측면에서 장소적, 역사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보인다. 전반적인 공간 구성이 남아있고 2층은 원래의 구조와 형태를 잘 유지하고 있어 등록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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