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1년에 건립된 이 건물은 단군왕검의 영정을 봉안한 사당으로, 3·1운동 당시 곡성에서 만세를 주도했던 신태윤(1885~1961)이 후학들의 민족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건립하였다. 일제 치하에서도 개천절에 국민들이 이곳에 모여 제사를 지내고 나라의 독립을 기원하였다고 한다. 건물은 정면 3간 측면 2간의 맞배지붕이며, 익공은 연꽃과 봉오리가 초각되었고 보머리는 봉황 머리 모양으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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