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국외에 독립운동 근거지를 개척하기 위해 유안무 등과 중국 만주, 러시아 연해주 일대를 답사하고 국내로 돌아와 동지를 규합하였고, 1919년 3월 초 서울에서 심산 김창숙과 함께 파리장서운동을 기획하여 서울 및 지방에서 동지를 규합하였으며 해외파견대표에 선정되어 출국을 준비하던 중 사망하였다. 정부에서는 선생의 공로를 인정하여 2015년 애국장을 수여하였다.
위치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