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6.25 전생은 북한군의 불법 기습남침으로 발발한 한국 현대사에서 가장 큰 비극 이었다. 서기 1950.6.25 일요일 새벽 북한군은 20만 병력을 동원하여 남침을 강행 침략 3일 만인 6.28 수도 서울이 함락되고 전쟁 발발 40일 만에 대구와 영남지역 일부를 제외한 전 국토가 공산군의 치하로 넘어가게 되었다. 6.25전쟁 참전기념비에 새겨진 우리 하남시 참전유공자들은 이러한 처절한 전쟁 속에서 오로지 조국의 평화와 자유민주주의의 수호를 위하여 싸웠으며, 다시는 이 땅에 전쟁없는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고 자라나는 후세들의 산 교육의 장으로 되기를 바란다.
위치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