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6명 충의사의 위패를 모신 익산 충렬사. 충무공 이순신과 함께 안중근·이봉창·윤봉길·이준·백정기 등 6명의 순국선열들은 나라가 위급할 때 분연히 일어나 자기를 희생하며 나라를 지켰다. 1958년 1월 1일 익산 왕궁면 지역 유지들은 이들 순국선열의 애국충절의 정신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충렬사를 건립하였다. 이곳 충렬사에서 순국선열 6인의 위패를 봉안하고 매년 음력 2월에 추모제를 지내고 있다.
위치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