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이달의 전쟁영웅
제임스 밴 플리트, 지미 밴 플리트
어머니 저를 위해 기도하지 마시고 함께 싸우는 전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 이달의 6∙25전쟁영웅은 6·25전쟁 당시 자신보다 전우들의 안위를 생각했던 美 밴 플리트(Van Fleet) 부자입니다. 미8군 대장인 밴 플리트(James A. Van Fleet)와 미공군 대위였던 밴 플리트 2세(James Van Fleet Jr.)는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6·25전쟁에 참여하였습니다.
밴 플리트는 6·25전쟁 당시 주한 미8군 사령관을 역임한 장군으로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여 혁혁한 전공을 세움으로써 미국 전사에서 전쟁영웅으로 추앙 받는 장군이었습니다. 특히 그는 유명한 발지전투를 지휘한 사단장이었으며, 프랑스에서 독일군을 몰아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장군이었습니다.
그는 한국에 도착 직후 승산이 없는 전쟁이니 동경으로 철수해야 한다는 참모의 건의를 듣고 곧바로 나는 승리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 나와 함께 하기 싫다면 당장 집으로 돌아가라.고 하면서 현장의 분위기를 단번에 바꾼 명장이었습니다.
그의 아들 밴 플리트 2세도 아버지와 함께 6·25전쟁에 자원하여 B-26 폭격기 조종사로 참전하였는데요. 지미 대위는 1952년 4월 4일 새벽, 북한의 순천지역 (해주 부근)에서 폭격 임무를 수행하던 중 적의 대공포를 맞아 실종되고 말았습니다.
그 후 구출작전이 진행되었지만 밴 플리트 장군은 아들에 대한 공군의 구출작업이 도를 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장군은 그 정도면 충분하다. 이제 구출작전을 중지하라고 명령하고 불필요한 추가 전력 손실을 예방하였습니다.
어머니 저를 위해 기도하지 마시고 함께 싸우는 전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밴 플리트는 6·25전쟁 당시 주한 미8군 사령관을 역임한 장군으로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여 혁혁한 전공을 세움으로써 미국 전사에서 전쟁영웅으로 추앙 받는 장군이었습니다. 특히 그는 유명한 발지전투를 지휘한 사단장이었으며, 프랑스에서 독일군을 몰아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장군이었습니다.
그는 한국에 도착 직후 승산이 없는 전쟁이니 동경으로 철수해야 한다는 참모의 건의를 듣고 곧바로 나는 승리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 나와 함께 하기 싫다면 당장 집으로 돌아가라.고 하면서 현장의 분위기를 단번에 바꾼 명장이었습니다.
그의 아들 밴 플리트 2세도 아버지와 함께 6·25전쟁에 자원하여 B-26 폭격기 조종사로 참전하였는데요. 지미 대위는 1952년 4월 4일 새벽, 북한의 순천지역 (해주 부근)에서 폭격 임무를 수행하던 중 적의 대공포를 맞아 실종되고 말았습니다.
그 후 구출작전이 진행되었지만 밴 플리트 장군은 아들에 대한 공군의 구출작업이 도를 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장군은 그 정도면 충분하다. 이제 구출작전을 중지하라고 명령하고 불필요한 추가 전력 손실을 예방하였습니다.
어머니 저를 위해 기도하지 마시고 함께 싸우는 전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