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이달의 독립운동가
이 탁
독립을 위해서라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이탁/선생은 평남 평원 출신으로 1908년 평양 대성학교 재학시 도산 안창호 선생의 지도를 받았다.1911년 만주 신흥강습소 설립에 참여하였으며.1913년 만주 일신학교의 교장으로 임명되었다. 1919년 매국 7적을 응징하기 위해 27결사대를 조직하여 서울을 잠입하였다 1920년 서간도지역 임시정부 군사기구인 광복군총사령부의 참모장과 임시정부동삼성외교위원장에 임명되었다. 또한 미국 의원단 내한때 3개결사댜룰 국내로 파견하여 일제의 기관을 파괴하도록 하였다. 1929년 평양 등지에서 독립 운동자금 모금활동을 펼쳤으며,임시의정원 만주 .간도지방대표로 활동하였다 도산선생의 의 와 담을 가진 인물로 평가할정도로 선생은 문무를 겸비한 임시정부 지도자였다
독립을 위해서라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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