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이달의 독립운동가
최중호
인재양성과 독립운동에 평생을 바치다/최중호/선생은 황해도 신천 출신으로 김구 선생이 교장으로 재직한 양산학교에서 수학하면서 독립 운동애 뜻을 두게되었다. 1911년 일제가 항일운동인사를 탄압하기위해 조작한 테라우치총독 암살음모사건에 연루되어 옥고를 치렀다.
1919년3.1운동 이후 상해로 망명한 선생은 임시정부 내무부 경무국에서 활동하였으며, 항일 선전 신문인 사민보 발간에도 참여하였다. 1926년 상해 인성학교 학감으로 취임하면서 인재양성에 주력하였다, 또한 임시정부 경제 후원회 결성에 참여하여 임시정부와 어려움에 처한 한인 동포들을 지원하였다 .선생은 일제의 고문등 옥고생활중 얻은 폐병이 악화되어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삶을 마감하고 1934년 영면하였다.
인재양성과 독립운동에 평생을 바치다
1919년3.1운동 이후 상해로 망명한 선생은 임시정부 내무부 경무국에서 활동하였으며, 항일 선전 신문인 사민보 발간에도 참여하였다. 1926년 상해 인성학교 학감으로 취임하면서 인재양성에 주력하였다, 또한 임시정부 경제 후원회 결성에 참여하여 임시정부와 어려움에 처한 한인 동포들을 지원하였다 .선생은 일제의 고문등 옥고생활중 얻은 폐병이 악화되어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삶을 마감하고 1934년 영면하였다.
인재양성과 독립운동에 평생을 바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