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이달의 인물
서병학, 임천택, 박창운
1905년 멕시코 이민 후 에네켄 농장의 고난을 겪은 이들은 1921년 쿠바로 재이주하여, 대한인국민회(大韓人國民會) 지방회를 중심으로 활동했습니다. 이들은 먼 타국에서 독립운동 자금 모금, 대외 선전 활동, 그리고 민성국어학교, 진성학교 등 교육기관 운영을 통해 한인 자녀들의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데 평생을 헌신했습니다.
임천택:
대한인국민회 마탄사스/카르데나스 지방회에서 총무, 회장 등을 역임하고 재큐한족단을 창립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습니다. 민성국어학교 교장 등을 맡아 교육 활동에도 전념했으며,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했습니다.
서병학:
멕시코와 쿠바의 대한인국민회에서 사찰, 지방집행위원장 등으로 활동했으며, 국어학교 설립에 앞장서고 3.1운동 기념식과 박은식 선생 추도회 등을 주최하여 민족의식을 고취했습니다.
박창운:
멕시코에서 쿠바 마탄사스지방회를 창설하고 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민성학교 교장 등을 지내며 교육에 힘썼고, 독립전쟁 자금을 포함해 꾸준히 독립운동 자금을 기부했습니다.
세 사람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대한인국민회를 중심으로 한인 사회를 단결시키고, 조국 광복을 위해 헌신함으로써 해외 한인 독립운동의 역사에 큰 족적을 남겼습니다.
임천택:
대한인국민회 마탄사스/카르데나스 지방회에서 총무, 회장 등을 역임하고 재큐한족단을 창립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습니다. 민성국어학교 교장 등을 맡아 교육 활동에도 전념했으며,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했습니다.
서병학:
멕시코와 쿠바의 대한인국민회에서 사찰, 지방집행위원장 등으로 활동했으며, 국어학교 설립에 앞장서고 3.1운동 기념식과 박은식 선생 추도회 등을 주최하여 민족의식을 고취했습니다.
박창운:
멕시코에서 쿠바 마탄사스지방회를 창설하고 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민성학교 교장 등을 지내며 교육에 힘썼고, 독립전쟁 자금을 포함해 꾸준히 독립운동 자금을 기부했습니다.
세 사람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대한인국민회를 중심으로 한인 사회를 단결시키고, 조국 광복을 위해 헌신함으로써 해외 한인 독립운동의 역사에 큰 족적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