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이달의 독립운동가
김도연
2월의 독립운동가 동경 2.8독립선언 청년대표 김도연
경기도 김포에서 태어난 선생은 일제의 침략으로 국운이 기울어 가자 신학문을 배워 민족을 위해 일하고자 태극학교에 입학하였다. 1913년 일본 동경의 긴조중학교 3학년에 입학하여, 유학생의 단합을 목적으로 반도중학회를 조직해 활동하였으며, 게이오대학에 진학하여 경제학을 공부하는 한편 윌슨의 민족자결주의 영향을 받아 조선청년독립단을 조직, 독립선언서 결의문 등을 준비하고 만세시위를 계획하였다.
2.8독립선언으로 옥고를 치르고 미국으로 유학간 선생은 학업에 열중하는 한편, 유학생회를 중심으로 독립운동을 후원하였다. 조국의 장래와 민주주의를 위해 평생을 살았던 선생은 73세를 일기로 타개하였으며, 정부에서는 선생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수여하였다.
1894년 6월16일 경기도 김포에서 태어남 조선청년독립단을 조직하여 만세시위를 계획
경기도 김포에서 태어난 선생은 일제의 침략으로 국운이 기울어 가자 신학문을 배워 민족을 위해 일하고자 태극학교에 입학하였다. 1913년 일본 동경의 긴조중학교 3학년에 입학하여, 유학생의 단합을 목적으로 반도중학회를 조직해 활동하였으며, 게이오대학에 진학하여 경제학을 공부하는 한편 윌슨의 민족자결주의 영향을 받아 조선청년독립단을 조직, 독립선언서 결의문 등을 준비하고 만세시위를 계획하였다.
2.8독립선언으로 옥고를 치르고 미국으로 유학간 선생은 학업에 열중하는 한편, 유학생회를 중심으로 독립운동을 후원하였다. 조국의 장래와 민주주의를 위해 평생을 살았던 선생은 73세를 일기로 타개하였으며, 정부에서는 선생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수여하였다.
1894년 6월16일 경기도 김포에서 태어남 조선청년독립단을 조직하여 만세시위를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