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사카 99식 소총
1939년에 채용된 일본 육군의 주력 소총으로 광복군이 일본군으로부터 노획하여 사용하였다. 총기 이름의 '아리사카'는 총기의 개발자인 아리사카 나리아키라(有坂 成章)에서, '99식'은 소총이 채용된 황기(皇紀: 일본의 기년법) 2599년(서력 기준 1939년)의 끝 두자리에서 유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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